반응형 천연기념물삽살개1 [반려견 행동학] "귀신 쫓는 영물" 우리나라 토종견 삽살개의 억울한 오해와 진짜 매력 3가지 안녕하세요! 로이네 반려견 연구소입니다. 😊흔히 우리나라의 토종견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진돗개를 떠올리곤 합니다. 하지만 진돗개 못지않게 긴 역사와 독특한 매력을 지닌, 온몸이 풍성한 털로 덮인 아름다운 토종견이 있습니다. 바로 '개와 송아지 사이'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늠름한 덩치를 자랑하는 우리의 천연기념물, 삽살개입니다.눈을 가릴 정도로 길고 유려한 털 때문에 언뜻 보면 영국의 올드 잉글리시 쉽독이나 시츄의 대형 버전처럼 보이지만, 삽살개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의 마당을 지키며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순수 국산 댕댕이입니다. 이름의 '삽'은 쫓아낸다, '살'은 귀신이나 액운을 뜻하니 이름부터가 "액운을 쫓는 개"라는 멋진 의미를 담고 있죠.뻔한 힐링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, 옛 그림 속에.. 2026. 6. 14. 이전 1 다음 반응형